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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와 음악으로 연결하는 북부복지관 ‘노리터’

어르신과 청년, 교류 증진 세대 화합

기사입력 2024-01-1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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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청년, 교류 증진 세대 화합

놀이와 음악으로 연결하는 북부복지관 노리터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은 어르신세대와 청년세대가 접촉하고 문화와 정서를 공유하며 서로의 문화를 공감할 수 있도록 세대 간 교류증진 프로그램 ()리터를 진행하고 있다.

노리터는 어르신·청년 참여자들이 정기적으로 추억의 놀이, 감성, 음악을 매개로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노원교육복지재단(이사장 서영진)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들은 우리 같이 나이 먹은 사람이 어린 친구들하고 어떻게 어울리라는 거야라며 혀를 차기도 했지만, 서로 대화를 나누고 함께하는 시간이 늘수록 점차 어르신 참여자들은 마음을 열었고, 청년들과 가까운 친구가 되었다.

김두용 어르신 참여자는 좋은 친구가 생긴 것 같다. 화영이(청년 참여자)랑 같이 즐기는 윷놀이가 정말 재밌었다.”라며 청년 참여자들과의 만남에 크게 만족하였다.

www.bookboo.or.kr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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