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수락산역점, 음식점 위생등급
매우 우수 3회(6년) 연속 달성
피자헛은 미국의 피자 프랜차이즈이다. 1958년 미국 캔자스주 위치타에서 프랑크와 댄 카이니 형제에 의해 시작되었다. 현재 전 세계 100여개국에서 프랜차이즈로 운영 중이다. 한국에서는 1985년 2월 이태원에 첫 점포를 열었다.
피자헛 수락산역점을 운영 중인 이순재 대표는 피자헛에서만 30년째 근무 중이다. 피자헛 본사에서 17년을 근무했고, 프랜차이즈 점주로 현재 14년째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면서 위생과 청결을 항상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실행하고 있는 위생등급제 평가를 받아 23년 12월 3회 연속으로 ‘매우 우수’를 달성하게 되었다. 피자헛 전 매장에서도 최초의 성과이다. 배달음식점에서 가장 기본적인 위생과 청결이 검증된 셈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해 소비자의 음식점 선택권 보장, 위생 수준 향상 및 식중독 예방, 지자체별 음식점 인증제도 통합을 목적으로 한다.
이순재 대표는 북부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매월 피자를 기부하는 등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홍파복지원(쉼터요양원, 대린원)과 상계1동 주민센터에도 피자기부를 확대하고 있다. 이런 선행 덕분에 이순재 대표는 서울시장 표창, 노원구청장 표창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명예직인 노원구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 중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