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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의원 ‘월계공릉 꽃이 피었습니다’

우원식 의원 ‘실력이 다르다! 힘 있는 4선’

기사입력 2024-01-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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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진 의원 월계공릉 꽃이 피었습니다

서민과 중산층의 목소리를 대변한 민생경제 전문가

우원식 의원 실력이 다르다! 힘 있는 4

노원갑 예비후보 등록, 공릉역 인근에 사무실

노원갑 지역의 현역의원인 더불어민주당의 고용진 의원은 1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월계공릉 지키기에 돌입했다.

새해 인사와 함께 의정보고서를 내고 16년부터 이어 온 20대와 21대 국회 재선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노원이 키운 고용진, 앞으로도 품격 있는 정치와 밥값 하는 정치를 통해 지역과 대한민국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고용진 의원은 서민과 중산층의 목소리를 대변한 민생경제전문가로 윤석열 정부의 경제적 무능을 폭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대안을 제시했다.”고 밝히며 대표발의 62건 중에 62%가 통과한 압도적인 민생입법 성과를 냈다. 전체 300명 국회의원 중에서 2위에 해당한다.”고 성과를 제시했다. 손실보험 청구 간소화법, 개인연금 세액공제 지원법, 둘째 자녀 세액공제 확대법, 소규모음식점 부가세 지원법, 친환경 하이브리드카 지원법, 초등학생 체육학원비 지원법, 청년취업소득세 감면 확대법이 고용진 의원의 작품이다.

아울러 광운대역세권 개발,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한전연수원 부지 매각 등 지역개발의 첫 단추를 끼우고, 큰 그림을 완성했다고 알렸다.

우원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을)19일 노원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중앙선관위 산하 선거구획정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22대 총선 선거구 획정안 초안에 노원 지역이 합구될 것으로 알려진 지 한 달여 만이다.
 

선거구 획정안 초안에 따르면 노원갑··(민주당 고용진·우원식·김성환) 세 지역구는 노원갑·을 두 곳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에 우원식 의원은 기존 노원을 국회의원으로서 지역 의정활동을 수행함과 동시에 노원갑 예비후보로서 선거운동에도 돌입한다.

우원식 의원은 총선이 92일밖에 남지 않은 지금까지도 선거구가 획정되지 않아 예비후보 지역구와 현재 지역구가 일치하지 않는 복잡한 신분으로 지역 활동을 어렵게 이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의원은 110일부터 공릉역 등 지하철역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하며 실력이 다르다! 새로운 월계공릉 힘 있는 국회의원이라는 슬로건으로 본격적인 갑 지역에서의 예비후보자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예비후보 사무소는 공릉역 2번 출구 앞에 있는 동일로 1058 건물의 5층과 6층으로 정해 15일 개소한다. 중계동 은행사거리에 있는 기존 국회의원 지역사무소 역시 그대로 유지하여 을 지역 유권자들과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우원식 의원은 지난 30여 년간 노원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 어느덧 4선의 힘 있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게 되어 감사할 따름이다. 지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할 때도 노원 갑··병의 구분 없이 노원 발전 그 자체에 힘써왔던 만큼 월계, 공릉동의 주민들과도 함께 앞으로도 민생과 노원발전을 위한 정치로 새로운 미래를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원갑 선거구에는 진보당 권민경 노원구위원회 위원장이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국민의힘에서는 현경병 서울시장 비서실장이 업무를 마치고 지역에 복귀한 가운데 장일 전 지역위원장이 130일 넘게 출근길 인사를 하고 있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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