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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해봄어린이집, 중계본동자원봉사캠프

새해에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 행렬

기사입력 2024-01-12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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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해봄어린이집, 중계본동자원봉사캠프

새해에도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 행렬

중계1동 중계해봄어린이집(원장 이경희) 교직원과 학부모는 아동들과 함께 진행한 아나바다 행사와 십시일반 모은 기부금 1335000원을 노원구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지난 111일 노원교육복지재단엥 전달하였다.

이경희 원장은 저희 중계해봄어린이집의 해봄아이들이 직접 해본다.’의 의미로 지은 어린이집 명칭으로 이번 활동 또한 나눔을 아이들이 직접 해봄으로서 삶에 나눔이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이야기하였다.

함께 전달식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매년 아이들과 어려운 사람을 돕기 위한 기부 참여를 했었는데, 복지재단 분들을 직접 만나서 설명을 들으니 더욱 믿음이 가고 기부를 참여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낀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또 중계본동 자원봉사캠프(캠프징 이병렬)104마을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직접 만든 전통식품(된장, 간장) 판매수익금 일부를 노원교육복지재단에 전달했다. 9년부터 5년째 지속된 기부이다.

전달식에서 104마을 어르신들은 나이가 들면서 도움을 받는 게 더 익숙했는데, 아직까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언제까지가 될지 알 수 없지만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다짐하였다.

노원교육복지재단 박준석 사무국장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주신 중계해봄어린이집과 중계본동자원봉사캠프 그리고 104마을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기부금을 100% 지역주민을 위해 사용할 것을 약속하였다.

노원신문

 

 

25복지재단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