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교육
2023년 보호관찰위원 전문화 교육 실시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최종철)는 12월 28일 서울북부보호관찰소 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3년 보호관찰위원 전문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보호관찰 위원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는 민간 자원봉사자들로 법무부 장관의 위촉을 받아 보호관찰 대상자의 지도 및 원호, 사회봉사 집행감독 등 보호관찰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보호관찰제도의 이해, 보호관찰 청소년 상담기법,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의 이해, 보호관찰위원 운영 규정 등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강의로 이루어졌다.
교육에 참석한 김재은 상담분과 위원장은 “보호관찰위원 전문화 교육을 통해 전문성 향상은 물론 적극적으로 보호관찰 대상자를 지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종철 소장은“보호관찰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하여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범죄예방에 관심과 열의가 있고 전문적인 능력을 보유한 우수한 지역사회 인적 자원을 확보하여 범죄예방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