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
마들복지관 1004포기 김장나눔행사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신한은행 노원역지점(지점장 황병윤), 서울신용보증재단(노원지점장 김재웅)의 소중한 후원금·품으로 지난 12월 14일 「사랑의 1004포기 김장나눔행사」를 진행, 복지관 무료급식 이용자 및 저소득 지역주민 400가구에 김장김치를 지원하였다.
거동이 불편한 지역주민에게는 순복음노원교회 봉사단 ‘조은사람들’이 직접 가정으로 배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김정인 관장은 “매년 지역주민의 식탁을 든든하게 지켜주기 위해 온기를 나눠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나눴다.
마들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발굴 및 연계를 통해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