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복지관 자원봉사자, 후원자 「조은사람들의 날」
사회복지법인 성민 마들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인)은 한 해 동안 따뜻한 나눔과 기부를 이어온 자원봉사자, 후원자를 대상으로 12월 8일 「조은사람들의 날」 감사행사를 진행하였다.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한 나눔과 기부를 몸소 실천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노고에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독려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이다. 올해는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를 초대하여 한 해 동안 보내준 나눔의 가치를 함께 되새겼다.
김준성 노원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마들복지관 운영위원, 다양한 지역단체(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 노원구의용소방대, 노원구소기업소상공인회)에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더불어 노인특화사업 소개, 우수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시상, 자원봉사 및 후원 현황보고,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의 손길 덕분에 가능했던 복지관의 사업 성과와 감사의 메시지를 나누는 소통의 장이 되었다.
김정인 관장은 “올해는 마들복지관이 노인특화사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하며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분들의 존재가 더욱 든든하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노력하겠다.”라며 소감을 남겼다.
마들복지관은 2023년 한 해 자원봉사자 283명과 후원자 227명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