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노원문화원 문화강좌! 접수 시작
문화강좌 1일 체험, 작품 전시회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이 오늘 12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24년 1분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분기에는 문학‧미술‧음악‧외국어 등의 일반강좌를 비롯하여 △전통 △어린이 △야간 등 4개 분야, 약 50개의 문화강좌가 개설된다.
우선 팝송을 통해 영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추억의 팝송 강좌를 비롯하여, 일본어 소설 읽기, 중국어 프리토킹, 한 생활영어 등 수강생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외국어 수업 및 우리 민족의 멋과 혼이 담긴 △경기민요 △한국무용 △도살풀이 △성인해금 등 전통강좌와 △하와이전통춤 훌라 △매트필라테스 △요가 등 건강 강좌도 운영된다.
특히 내년에는 우쿨렐레를 비롯하여 △어린이 한국사 △어린이 해금 △어린이 칼림바 등 연령대별 맞춤 신규 강좌가 개설되며 어린이 대상 한자 급수 강좌도 열린다.
연말을 앞두고 문화강좌 1일 체험‘원데이클래스와 수강생 작품 전시회도 선보일 예정이다. 원데이클래스는 사주명리, 칼림바를 비롯하여 어린이 한자, 어린이 도예 등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노원문화원 내에서 진행하는 깜짝 이벤트에 선정된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사군자문인화를 포함하여 △한시작법 △한글서예 △연필인물화 등으로 이루어진 수강생 작품 전시회는 12월 13일부터 노원문화원 1층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12월 22일에 열리는 수강생 공연 프로그램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오치정 원장은 “슬로건으로 운영될 문화강좌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 원데이클래스, 작품 전시회 등을 통해 보다 많은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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