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 참여자 힐링 워크숍
건강측정과 해설, 자연요법까지 양평헬스투어
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센터장 최경식)는 지난 11월 22일 참여자들의 열정으로 ‘자활근로사업 힐링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행사는 취약계층 주민으로 이루어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위해 ‘양평헬스투어’를 주제로 건강 측정과 헬스케어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오전 양평헬스투어센터에서 건강 측정과 해설을 통해 개인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았다. 혈관나이, 자율신경계, 스트레스에 관한 전문가들의 설명을 통해 참가자들은 보다 종합적인 건강 인식을 얻을 수 있었다.
행사의 중심인 특별한 헬스투어를 체험하기 위해 양평 쉬자파크로 이동하여 크나이프요법, 횡와 외기욕, 호흡요법, 자연요법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며 휴식을 취했다.
또한 티타임을 통해 참가자들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며 친목을 다지고 자연 속에서의 힐링을 경험하며 특별한 순간을 함께 나눴다.
최경식 센터장은 “이번 힐링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업무를 떠나 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전달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자리로 만들었다. 앞으로도 노원북부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자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응원해 나가겠다.”고 지역사회를 위한 포부를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