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이북도민 청년의 날 참석
자유민주주의 평화통일, 만세삼창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1)은 지난 11월 25일 종로구 이북5도청 강당에서 개최된 ‘제34회 이북도민 청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여 200여명의 참석자들과 만세삼창을 선창했다.
이날 이북도민사회의 발전과 통일·애향정신 계승에 기여한 공로로 청년회원들이 대통령표창(5명), 국무총리표창(8명), 행장안전부장관표창(9명), 통일부장관표창(8명), 이북5도위원장표창(7명),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표창(8명)을 수상하였다.
신동원 의원은 이북도민 청년연합회 제27대 대표의장을 역임하였으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 200여명 대표로 만세삼창을 하며 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북5도 청년회는 자유민주체제 수호와 고향재건이라는 시대적 사명에 따라 1990년 6월 24일 창립총회를 열고 지금의 ‘이북도민청년연합회’를 공식 출범시켰으며, 그 이후 미수복경기도와 미수복강원도 청년회가 창립되어 합류했다.
신동원 의원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점차 낮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이북도민 2·3세대들은 자유민주주의를 기반한 평화통일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북도민 청년헌장탑’ 건립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