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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시의원,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합계출산율 전국 0.78명, 서울시 전국 최하위 0.59명

기사입력 2023-07-2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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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시의원,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합계출산율 전국 0.78, 서울시 전국 최하위 0.59

서울시의회 신동원 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1)은 지난 720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저출생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박춘선(국민의힘, 강동3), 또 다른 부위원장은 정준호(더불어민주당, 은평4)의원이 선임되었다.

저출생 문제는 15년간 280조원을 투입했어도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다. 통계청의 2022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발표에 따르면 전국 합계출산율은 0.78명이며, 서울은 시·도별 합계출산율에서 최하위인 0.59명이다. 반면, 출생아 수는 경기도 75천명, 서울 43천명 순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 골든타임이라 생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
 

신동원 부위원장은 저출생 특별위원회는 저출생이라는 난제를 풀기 위해 박춘선 위원장을 비롯한 총 12명의 위원들이 임신·출산 지원 제도 정비, 자녀 양육환경 개선, 주거복지 문제, 청년 일자리 문제, ·생활 균형 문제, 복지체계 개선 등 총체적으로 정책을 평가하고 시민들의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원 부위원장은 지난 2212월 제315회 정례회 5분 발언에서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한 대안으로 공공산후조리원의 자치구별 확대 설립을 제안한 바 있다. 신동원 부위원장은 저출생의 원인 중 집값도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주택공간위원회 소속 위원으로서 신혼부부, 청년의 주거안정화를 위한 정책 등 필요한 모든 정책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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