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월계문화복지센터 5주년기념행사 참석
행복한 월계마을 지역공동체를 위한 활동 기대
서울특별시의회 신동원 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1)은 4월 28일 월계문화복지센터(센터장 김현범) 개관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였다.
월계문화복지센터는 2018년 지하 1층, 지상 3층 신축건물로 개관하였으며, 1층 어르신복지센터에는 식당, 실버문화교실, 물리치료실 등을 운영하고 있다. 2층은 ‘다함께 돌봄센터’와 ‘월계문화 지역아동센터’로 기초학습, 문화체험 정서 및 아동권리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한 지붕 아래에서 함께하는 복지·문화공간으로 한국장로교복지재단에서 5년째 운영 중이다.
‘월계어울림 축제’를 진행된 기념행사는 찾아가는 건강 상담소, 다육화분 만들기, 천연염색 체험, 봄꽃 포토존, 스피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다. 기타공연, 난타공연, 매직벌룬쇼 등 즐길거리와 아동작품, 그림책 원화 작품 등 볼거리가 풍부하게 진행되었다.
신동원 의원은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체험부스와 작품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지역주민과 함께 개관 축제를 참여하였다.
“어느덧 개관 5주년을 맞았는데 저에겐 남다른 곳이다. 2018년 구 의원으로서 첫 현장방문지였고, 비만 오면 누수가 발생하여 여기저기 뛰어다녀 결국 1년 만에 말끔히 해결되었던 기억이 있다.”라며 복지관과의 일화를 소개했고, 아울러 “많은 분 들이 복지관의 공간을 이용하여 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