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원 시의원, 신계초 도서관 리모델링 현장 점검
창의적인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40년 만의 탈바꿈
서울시의회 신동원 시의원(주택공간위원회, 노원1)은 4월 13일 서울신계초등학교 (교장 위창열)의 학교도서관 환경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하였다.
신계초는 1981년 개교 이후 도서관에서 사용한 서고, 책상 등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었다. 270여명의 학생수에 비해 열람좌석이 24석에 불과해 이용자가 많은 시간대에는 바닥에서 책을 읽는 등 환경이 열악하였다. 이에 2억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5월 개관을 위한 마무리 작업 중이다.
신동원 의원은 도서관 공사 현장을 둘러보며 학생들이 활동하는 공간이므로 안전한 마감처리, 꼼꼼한 하자 점검 등 각별한 관심과 시설운영을 당부하였다.
신동원 의원은 “도서관이 학생들에게 놀이터같이 편하고 즐거운 공간이 될 것이다.”라고 소외를 밝히며, “학교시설의 편차는 결국 학습과 문화의 격차가 될 수 있으므로 이번 도서관의 환경개선으로 신계초등학교 학생들이 향상된 학습 현장에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