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맞이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시원한 한끼
월계복지관 박성대 후원자 수박 15개 후원
월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동준) 박성대 후원자(상도전기통신 대표이사)는 2002년부터 설날, 추석, 초복 등 절기마다 다양하고 맛있는 제철 과일을 지역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에게 후원하고 있다. 지난 7월 11일 초복 당일에도 복지관으로 수박 15개를 전달하였다.
초복을 맞이하여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는 관내 경로식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제철 과일인 수박을 지원함으로써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기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박성대 후원자는 "무더위에 지쳐있을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라도 기운을 내는 것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오동준 관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시원하고 든든한 한끼를 선사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월계복지관은 지역주민이 행복한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해 달려 나가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번에 지원된 수박 15개는 경로식당 이용자 및 식사배달 등을 포함해 총 325명의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에게 전달되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