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가로판매대 친목회 사랑의 쌀 전달
월계복지관, 나눔문화 확산
노원구 가로판매대친목회(회장 김광희)는 지난 1월 11일 월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동준)에 나눔문화확산을 위해 400만원 상당의 쌀 100포를 기부하였다.
사랑의 쌀 전달식에는 김광희 회장을 비롯해 이오행 총무, 홍청의 감사와 차미중 노원구의원, 고광이 월계2동 자원봉사캠프장, 오동준 관장이 참석했다.
김광희 회장은 “새해를 맞이해 뜻 깊은 나눔을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준 월계복지관에 감사드린다. 이 기부가 우리 사회에 나눔문화 확산시키는 것에 일조하길 기원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오동준 관장은 “선뜻 기부하기 어려운 불경기인데, 따뜻한 온정을 모아기부해주신 가로판매대 21명의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오늘 기부해주신 쌀은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배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하였다.
지원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등 100가정을 선정하여 지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