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비빔밥 광운대역점 그랜드 오픈 기념 기부 전달
월계복지관 이용자 40명. 취약계층 50가구 전달 (사진)
본죽&비빔밥 광운대역점(800호)은 지난 10월 25일 오픈을 기념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기 위한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죽과 비빔밥 200인분과 본사 매칭 기부로 가정간편식, 음료 등 총 400만원 상당의 물품으로 구성됐다. 전달식에는 본죽&비빔밥 광운대역점 이효숙 대표를 비롯해, 본아이에프 본죽본부 김태헌 본부장, 월계종합사회복지관 김선화 부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헌 본부장은 “지난해 9월 600호점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 후 1년이 좀 넘은 시점 800호점을 오픈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저희 본아이에프는 100호점 단위 가맹점이 출점될 때마다 가맹점 사장님과 본사가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기부를 진행하는데, 광운대역점 대표님께서 의미 있는 기부를 지역사회에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고, 약속해주셔서 나눔과 상생의 의미를 담아 기부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런 의미 있는 나눔을 같이해주신 광운대역점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번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부된 죽과 비빔밥은 월계복지관 이용자 중 섭식에 곤란을 겪고 있는 이용자 40명에게 5일 동안 지원하였고, 가정간편식은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되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