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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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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마약 절대 안돼!’

기사입력 2023-06-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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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마약 절대 안돼!’

노원경찰서 월계지구대(지구대장 한격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이현숙) 회원들은 지난 620일 오후 석계역 및 일대에서 월계지구대 경찰들과 합동으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초등학생에까지도 몰래 마약을 먹이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환각성 약물에 대한 경각심도 요구되고 있다. 이에 월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순간의 유혹, 단 한 번도 안 된다. 검색도 절대 안된다.”고 강조했다.

신동익 고문은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역세권 지역이고, 젊은이들도 많은 지역이라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 협력단체인 월계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17명의 회원이 매달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기역안전을 지키는 경찰 격려, 자율방범대 지원, 캠페인활동을 펼치고 있다.

17년째 생활안전협의회 활동을 하고 있는 이현숙 회장은 월계동은 초안산, 영축산 주변으로 아파트단지와 주택지가 형성되어 있다. 광운대역, 석계역에도 유동인구가 많아 치안요소가 많다. 경찰과 협력하여 뒷골목 야간순찰도 하는데, 작은 불상사라도 예방할수 있어 보람이 있다.”고 말했다.

백광현

노원신문

1003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