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회 전기차 충전소 특별위원회
양천구 파리공원 가로등 전기차충전 시설 벤치마킹
노원구의회 ‘전기차 충전소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김경태)’는 6월 16일 벤치마킹을 위해 양천구 일대를 현장 방문하였다.
위원장인 김경태 의원과 부위원장인 강금희, 배준경 의원 및 손명영, 유웅상, 정영기, 조윤도 의원 등 7명과 노원구청 탄소중립추진단, 교통지도과 직원들이 함께 가로등 전기차충전기가 설치된 양천구 파리공원과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방문하였다.
20년 설치된 가로등 전기차충전기는 주차면수 72면에 총 36대가 설치되었으며 평균 충전 시간이 5~6시간인 완속형 충전기이다.
의원들은 현장에서 기기 조작 방식, 실제 충전 시간, 주민 이용 만족도, 불편 사항, 고장에 따른 서비스 문제 등 운영현황에 대해 양천구 관계자들에게 설명을 듣고 노원구 적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소통을 시간을 나누었다.
김경태 위원장은 “오늘 완속 충전기 36대가 설치된 양천구를 방문하여 많은 소통을 나눌 수 있었다. 전기차충전소가 설치된 여러 지자체를 발로 뛰고 눈으로 직접 봐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다. 노원구 전기차 충전소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좋은 성과를 내고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위원회는 8월말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