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드림센터, 2023 가족환경그림대회
4월 22일(토)~5월 14일(일)
‘탄소중립도시를 꿈꾸는 미래의 서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센터장 육경숙)는 오는 4월 22일(토)부터 5월 14일(일)까지 지구의 날(4.22)과 세계환경의 날(6.5)을 기념하여 <2023 가족환경그림대회> 를 개최한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위치한 국내 최초 에너지자립형 친환경 공공건물로, 서울 도심 속에서 환경·에너지·기후변화에 관련된 다양한 체험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가족환경그림대회 올해 그림 주제는 ‘지구를 살리는 도시, 미래의 서울’이다. 다가올 탄소 중립시대에 우리 가족이 살고 싶은 미래의 서울 모습을 상상하여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1인 가족, 성인 부부 등 나이나 가족의 형태와 관계없이 ‘모든 형태의 가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도화지를 수령하여 공원과 전시관 내에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린 후, 당일 1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15가족에게는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1층 드림갤러리에 두 달간 전시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야외 퍼포먼스 <싸운드 써커스>, 세계의 기후변화와 동식물들의 삶에 대해 알아보는 환경 책 특강 <모두의 집>, 솔라 오븐을 이용하여 태양열로 구운 빵을 맛볼 수 있는 <솔라 피크닉>, 야외 체험 부스 등이 있다.
https://seouledc.or.kr/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