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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노연수 의원, 노원에서 탄소중립 대책 찾는다

4월 4일 18시 30분, 노원구청 6층 시민토론회 개최

기사입력 2023-03-2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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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노연수 의원, 노원에서 탄소중립 대책 찾는다

441830, 노원구청 6층 시민토론회 개최

노원구의회 노연수 의원(도시환경위원회, 노원바) 주관으로 노원에서 어떻게 탄소중립을 이룰 것인가시민토론회를 오는 44() 오후 630분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개최한다.

노원구의회는 22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례를 제정하여 중장기 온실가스 감축목표 수립과 25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노원구청은 23년 부구청장 직속 탄소중립추진단을 신설하여 탄소중립 관련 정책개발, 구민 인식증진 등 노원구의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를 마련했다.

토론회는 김소라 노원구의회 의원 사회로 시작하여 기조발제와 송재혁 서울특별시의원 주재로 전문, 시민, 노원구청, 노원구의회의 전체토론으로 진행된다.

기조발제는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이기후위기, 현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지역의 탄소중립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서 박용신 노원구청 탄소중립추진단 단장이정부의 자치단체 지원 계획 및 현황 및 노원 탄소중립추진단의 비전과 방향성을 발표한다.

발제에 이어 참여자의 지정토론에는 서금하 기후위기비상행동 노원지기 대표가주민이 느끼는 탄소중립 정책 실태에 대해 , 이어서 노연수 노원구의회 의원이 지방의원이 만들어가고자 하는 탄소중립 정책 방향과 의지라는 주제로 토론자로 나선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노연수 의원은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절반으로 줄이지 못한다면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은 불가능하다. 노원구가 솔선수범하여 지역 기반의 탄소중립 실현할 수 있도록 이번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994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