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노원경찰서, 안전한국훈련 도상훈련
서울노원경찰서(서장 박준성)는 11월 12일 노원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발생을 가정하여 노원구청, 노원소방서 등 총 3개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하였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한 국가종합훈련으로, 매년 전국에서 일주일간 각종 유형의 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하여 대규모 현장훈련으로 진행하는 훈련이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규모 토론훈련으로 간소화되었다.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발생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실무반이 수행할 업무 점검 및 유관기관 간의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것으로, 경찰에서는 대형화재의 질서유지와 소방차 등이 원활히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통제 지원 임무 역할을 맡았다.
박준성 서장은 “국민안전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대규모 재난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