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경찰서 6호선 석계역에서 폭발물 테러 대응훈련
유관기관 협동 강화, 화재 대비 합동훈련
서울노원경찰서(서장 박준성)는 11월 2일 지하철 6호선 석계역(역장 이용구)에서 폭발물 테러 및 화재에 대한 초기 대응조치 훈련을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노원경찰서, 서울교통공사, 노원소방서, 56사단 등 총 4개 대테러 유관기관이 참가하여 폭발물 테러 시 상황전파-초동조치-시설복구 순으로 진행되었다. 단계별 절차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 합동 대응능력을 점검하였다. 발견한 미비점을 보완하고 대응체계 등 재점검하여 테러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협동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박준성 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노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