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호관찰소, 노원경찰서 합동 대응 설명회
전자감독대상자 정보 공유, 스토킹·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소장 임재홍)는 노원경찰서와 전자감독 대상자 중 임시·잠정조치 부과자 합동 대응을 위한 업무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 7월 6일부터 시행한 법무부-경찰 간 ‘남양주 스토킹 살인’ 재발 방지 대응체계 가동에 따른 것으로,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의 접근금지 정보를 기관 간에 공유함으로써 스토킹 및 가정폭력 피해자 접근 시 빈틈없는 피해자 보호를 전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임재홍 소장은 “관할 경찰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한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더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