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연재물
  • 육아

육아

  • 연재물 > 육아

노원구 아동보호 공공 모델,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기사입력 2026-06-05 22:4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노원구 아동보호 공공 모델,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노원구는 공공 주도의 노원구 통합아동보호체계가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다른 지자체와 관련 기관의 핵심 벤치마킹 대상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지난 519일 수원특례시청, 수원시정연구원,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이 정책 수립 연구를 위해 방문한 것을 시작으로, 27일에는 국가아동권리보장원 주관 아동학대 대응 우수 지자체 방문차 용인특례시청이 노원구를 찾았다. 이어 62일에는 경북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방문형 가정회복사업심층 사례회의와 공공형 운영 체계 청취를 위해 방문하는 등 전국 각지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최초로 아동보호체계 공공화를 선도해 온 노원구는 아동학대 조사부터 판단, 사후 관리, 보호아동과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지원까지 전 과정을 한 곳에서 직접 수행하는 공공 모델의 우수성을 알리고 실제 현장에서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는 노원구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을 소개했다.

노원구아동보호전문기관은 전국 지자체 최초 공공 주도로 18년에 개소하여 공공형 아동보호 모델이다, 노원구는 선도적인 아동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전국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 02-2116-4433

노원신문

 

 

1124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