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뉴스
  • 의정활동

의정활동

  • 뉴스 > 의정활동

조세라 후보 노원구의원 노원바 (상계1,8,9,10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출신 “정당보다 주민 생활!”

기사입력 2026-05-20 11:4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노원구의원 노원바 선거구(상계1,8,9,10)

조세라 후보(무소속, 기호6) “정당보다 주민 생활!”

아파트 입주자대표 출신 생활밀착형출사표

6·3 지방선거 노원구의원 선거(바선거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기호 6번 조세라 후보가 정당 논리보다 주민 생활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

조세라 후보는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활동 과정에서 관리비·장기수선충당금·주민 의견 반영 문제 등에 목소리를 내온 인물이다. 자신을 "정치인이 아니라, 출퇴근하고 아이 키우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소개하는 조세라 후보는 생활 속 불편은 거창한 정치가 아니라 빠르게 움직이는 동네 일꾼이 해결해야 한다. 구의원은 중앙정치의 대리인이 아니라 주민 생활의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내일이 더 행복한 노원을 구호로 내건 조세라 후보는 노원구 예산 구조의 형식적 투명성을 정면으로 지적했다. “구의원 출마를 결심하고 예산서를 처음 열어봤는데, 수백 쪽 분량에 공무원 용어로 가득 차 있었다. 공개돼 있어도 이해할 수 없다면 그것은 투명한 것이 아니라 막혀 있는 정보라며 당선 시 1호 조례로 노원구 예산 AI 개방 조례제정을 약속했다. “민주주의는 광장에서만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내 세금이 어디 쓰이는지 주민이 직접 들여다보는 것, 그것이 가장 작지만 가장 단단한 민주주의다. 약속을 지키는 노원구의원이 되겠다.”

핵심 공약으로 아파트 관리비·공사 정보 주민 공개 강화 재건축·재개발 진행 과정 주민 소통 확대 어린이 통학·골목길 안전 개선 민원 처리 현황 투명 공개 노후 아파트 생활 인프라 점검 강화를 제시했다. “주민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건 말해도 바뀌지 않는다.’는 무력감이라며 현장에 직접 나가 듣고, 처리 과정을 끝까지 공유하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세라 후보는 거대 정당 중심으로 반복되는 선거 속에서도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문제를 해결할 후보가 필요하다. 정해진 선택지가 아닌 새로운 선택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기호 6번 무소속 조세라 후보는 현재 지역 현장 인사와 SNS를 중심으로 주민 소통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노원신문

 

122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