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6-24 12:36

  • 뉴스
  • 의정활동

의정활동

  • 뉴스 > 의정활동

윤기섭 시의원, 상계역·노원역 승강편의시설 설치 현장 점검

공사 기간 단축, 준공 7개월 앞당겨

기사입력 2025-09-19 00:11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윤기섭 시의원, 상계역·노원역 승강편의시설 설치 현장 점검

공사 기간 단축, 준공 7개월 앞당겨

서울시의회 윤기섭 의원(교통위원회, 노원5)은 지난 99지하철 4호선 상계역과 노원역을 차례로 방문하여 진행 중인 승강편의시설 설치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상계역에서는 내부 엘리베이터(11인승 2, 총사업비 29.5억원) 설치 공사가 진행 중으로, 공사기간 동안 기존 엘리베이터 폐쇄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제기돼 왔다. 이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안전관리 및 조속한 공사 완료를 당부했다.

또한 상계역 상선 승강장에 추진 중인 스마트 메트로쉼터 설치 사업(총사업비 1.6억원, 2512월 준공 예정) 예정지를 둘러보고, 냉난방기·온열의자·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 확충을 통한 시민 만족도 제고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원역 10번 출입구에는 에스컬레이터 2(총사업비 27억원)가 설치 중이며, 공사 기간 동안 출입구 이용 제한으로 인근 상권 유동인구가 감소하여 지역 상인들의 민원이 제기돼 왔다.

당초 상계역과 노원역의 준공은 267월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윤기섭 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촉구로 공정이 신속히 진행되면서 2512월 말 개통이 가능하도록 준공 일정을 약 7개월 앞당기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윤기섭 의원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폭염 및 우천으로 인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사를 차질없이 진행하여 안전하고 신속하게 준공될 수 있도록 조치해 준 공사 관계자들께 감사하다. 이번 승강편의시설 설치와 스마트 쉼터 조성을 통해 노원구 주민들의 지하철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사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주민 불편과 상인들의 영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 앞으로도 교통 편의시설 확충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노원신문

 

94서울시의회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