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프로모션 양현민 대표 300만원 기부
복싱 통한 나눔 실천, 지역사회와 지속적 동행 약속
스포츠 마케팅 기업 스페이스 프로모션(대표 양현민)은 지난 8월 25일 노원구에 300만원을 기부했다. 노원교육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청소년 교육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페이스 프로모션은 전 WBA 미들급 아시아 챔피언 출신 양현민 대표가 설립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기여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월 24일에는 월계구민체육센터에서 ‘NO KO NO WIN 생활체육 복싱대회’를 열어 생활체육 복싱 대중화와 주민들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양현민 대표는 “복싱을 통해 얻은 경험과 배움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싶다. 앞으로도 청소년과 주민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노원구청 행정지원과 ☎02-2116-2998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