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예방부터 회복까지! 지역과 함께 모색
8월 14일 ‘중독예방, 그 너머의 이야기: 회복을 품은 지역사회’
노원구는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개소 이후 지난 10년간 중독문제의 예방과 조기발굴‧상담 서비스를 통해 회복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다. 중독사업의 성과 및 결과에 대해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앞으로 나아갈 발전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자 「중독예방, 그 너머의 이야기: 회복을 품은 지역사회」 강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중독, 자존감 그리고 회복’을 주제로 초청강연, 지난 10년간의 중독사업의 운영성과 발표, 건강복지도시 노원구를 위한 중독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8월 14일(목) 오전 10시, 노원구청 6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교사, 관련기관 종사자, 학부모 및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노원구는 중독예방에서 회복까지 연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관련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청소년의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예방 및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노원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02-6941-3677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