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천이 지구를 바꾼다”
신천지자원봉사단 5개 지역 동시 캠페인
신천지자원봉사단 서울경기동부연합회(회장 신규수)는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5개 지부(서울동부, 포천, 구리남양주, 동대문, 의정부)에서 동시에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매달 진행 중인 환경 프로젝트 ‘자연아 푸르자’의 일환으로 시민 참여형 부스를 통해 환경 실천을 유도하고 지역별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올해 1월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계기로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형 봉사활동이 본격화됐으며, ‘자연아 푸르자’는 ▲습지 보존 ▲문화재 및 주요 시설 환경정화 ▲재난·재해 지역 환경 복구 ▲환경보호 공익 캠페인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꽃길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자연 유산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동부지부는 이날 수락산 입구에서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사라질 위기의 식재료 전시, 지구를 위한 약속 적기 등 시민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페트병 수세미, 캐리어 신발함 등 업사이클링 제품도 전시해 자원순환의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