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19개동 자원봉사캠프협의회
시원 새콤,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노원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강현숙)는 19개동 자원봉사캠프협의회 캠프장들과 함께 6월 11일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우기 위해 ‘시원 새콤,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올해 진행되는 지역돌봄 ‘내곁에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3회차 사업이다.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19개동 캠프장들이 모여 직접 장을 보고 열무, 얼갈이 총 300단과 함께 각종 재료를 손질해 정성스럽게 버무려 열무김치를 담갔다. 2.7kg의 열무김치를 각 동주민센터, 캠프장, 활동가들이 협력하여 총 400가구의 대상자를 방문해 전달하였다.
강현숙 센터장은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더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김치를 담갔다. 바쁜 시간을 쪼개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준 캠프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노원구자원봉사센터 ☎02-974-320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