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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복지관-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지역공동체 위한 협력 약속

기사입력 2025-06-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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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복지관-한국자유총연맹 노원구지회

지역공동체 위한 협력 약속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과 한국자유총연맹 서울시 노원구지회(지회장 이현진)가 지난 69일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위한 프로그램 복지사각지대 취약세대 발굴과 추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등 다각적인 협력을 추진하기로 약속하였다. 특히 자총 노원구지회는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도움을 제공하고자 공동체지킴이 다문화가정지원사업, 중장년 1인 가구의 안정적 식생활을 위한 고기 지원, 여름철 건강위생 문제를 겪는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나눔캠페인 등 적극적인 기부와 자원봉사로 참여할 계획이다.

김경태 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힘이 되는 파트너쉽을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북부복지관과 자총 노원구지회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현진 지회장은 우리 지회는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단체로서, 국내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인 북부복지관과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노력할 예정이며, 많은 회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의지를 다졌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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