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웹툰아카데미
‘찾아가는 웹툰교실’ 희망을 그립니다
웹툰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발달장애인이 있는 관련 기관이나 특수학급 등을 방문하여 웹툰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웹툰교실>이 5월 2차례 진행되었다.
올해도 특수학급 학생들의 많은 참여로 웹툰기기를 배우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표현을 캐릭터로 완성하는 시간으로 많은 호응을 얻었다.
매년 <찾아가는 웹툰교실> 참여기관의 접수가 증가하고 있으나 실제 10시간으로 규정되어 있어 올해도 4기관만 참가하게 되어 아쉬웠다.
더원웹툰교실은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웹툰 관련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활동 확대를 위해 웹툰교육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웹툰교실>은 웹툰에 관심 있는 재가 장애인, 기관, 특수학급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더원발달지원센터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함께하는 더원웹툰교실은 올해도 더 많은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활동에 기여하고자 한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