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호 거점형 키움센터, 상상이룸센터와 함께
초등학생 진로탐색 체험 실시
서울시 제1호 거점형 키움센터(센터장 고정아)는 지역 내 초등학생들의 건강한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자 노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상상이룸센터)와 협력하여 ‘진로코칭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홀랜드 검사와 다중지능검사를 포함한 진로코칭 4회기와 더불어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아동들이 희망한 직업군을 중심으로 ▲반려견행동교정사 ▲미술치료사 ▲에코디자이너 ▲마술사 ▲미니어처작가 ▲전기자동차전문가 ▲파티셰 ▲유튜브크리에이터 등의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진로체험활동 8회기로 구성되었다.
아이들은 다양한 직업 세계를 체험하며 직업의 역할과 가치를 이해하고 흥미와 적성, 가치관을 탐색함으로써 자신만의 진로를 그려가는 시간을 갖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아동들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진로와 연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기는 6월 중 마무리될 예정이며, 2기는 7월부터 진로탐색에 관심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새롭게 모집할 계획이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