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미술협회 ‘그림 봄길전’
4월 18~27일 경춘선숲길 갤러리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회장 고미숙)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회 '그림 봄길전'을 개최한다. 4월 18일부터 27일까지 경춘선숲길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에는 협회 소속 작가들의 서양화, 한국화, 서예, 공예, 사진 등 다양한 작품 103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장애인 작가들의 독창적이고 개성 넘치는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는 1995년 설립되어 장애인 미술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미술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정보 교환을 통해 권익 옹호에 힘써왔다.
해가 저물면 화랑대역 철도공원 입구부터 경춘선 숲길까지 오색찬란한 조명을 밝힌 빛의 향연이 펼쳐진 노원 불빛 정원 안에 있는 전시장에서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
* 4월 22일 화요일 오후 2시 개막행사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미술협회 사무국 ☎02-2062-1571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