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사랑꾼 주사랑교회
중계2‧3동 저소득 주민 100가구 생필품 나눔
주사랑교회(담임목사 김경수)는 4월 2일(수) 중계2.3동주민센터(동장 구자성)에서 사랑의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주사랑교회는 매년 두 차례 저소득 주민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기울이며 필요한 물품들을 후원해 왔다. 이번 행사 또한 치약, 칫솔 등이 담긴 생필품 상자를 주민 100명에 후원하여 따뜻한 생활에 이바지했다.
김경수 담임목사는 “저소득 주민이 생활에 필요한 물품만큼은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준비하게 되었다. 해가 갈수록 더 많은 주민께 따뜻하게 나누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이 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자성 동장은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해 주어 감사드린다. 교회의 따뜻한 사랑을 후원품과 함께 고스란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