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지역자활센터-스마일치과의원 업무협약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는 스마일치과의원(대표원장 박은진)과 함께 4월 1일 건강 취약 주민을 위한 치과진료 지원을 위해 대상자 발굴 및 치과진료 서비스 연계, 구강검진 및 진료, 사후관리 등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협약을 통해 자활사업 참여 주민들은 스마일치과의원에서 보다 나은 치과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김영호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료비 부담으로 치과 검사와 치료를 망설이는 참여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는 자활사업 참여주민들의 다양한 어려움과 자활을 방해하는 여러 가지 요인을 파악하고 주민들이 자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전문적 자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