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들수내과 양병혁 원장, 저소득주민 후원
서울노원지역자활센터에 진료비 1000만원 전달
매년 지역사회에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
상계동 보람사거리 마들수내과(원장 양병혁)는 3월 13일 자활참여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1000만원을 노원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영호)에 전달했다.
수년간 상계9동을 중심으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성금과 성품을 기부하고 있는 양병혁 원장의 지속적인 기부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있다. 이러한 나눔은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양병혁 원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가치들을 제시하며,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귀감이 되고 있다.
김영호 센터장은 “자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은 기초생활수급자여서 건강을 돌보기에 한계가 있다. 특히 치과진료는 비용 부담이 커 건강을 해치는 경우가 많다. 양병혁 원장의 소중한 후원은 참여주민의 건강과 치과진료를 위해 전액을 사용할 계획이다.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실천에 감사하다.”고 인사하였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