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복지관, 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와 업무협약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 연고
상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혜선)은 지난 3월 18일 성신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고선강)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 사업에 대한 인적 교육 및 협력 △사회적 고립가구 등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방안 논의 △서포터즈 활동 진행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계복지관과 성신여대 사회복지학과는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복지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성신온기’ 서포터즈가 복지관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및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신혜선 관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이 보다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 및 사회적 고립가구 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선강 사회복지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복지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이론과 실천을 연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계복지관은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사업 : 연고’를 통해 고립가구 발굴 및 지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상계복지관 사업1팀 ☎02-951-993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