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현장교육
자유민주시민이 지켜주는 마을공동체
서울노원구새마을회(회장 김오규)는 지난 9월 24일 새마을지도자노원구협의회(회장 송재룡) 및 노원구새마을부녀회(회장 이종선) 지도자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유민주시민이 지켜주는 마을공동체’를 주제로 24년도 새마을지도자 현장교육을 진행했다.
자유민주시민의식 함양 및 선진시민의식 고양을 위한 강의에 이어 숙의토론을 통한 실천계획 수립, 질의응답 및 설문조사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현장교육은 새마을지도자들이 선진시민의식을 고취하고 자유, 민주, 시장경제에 대한 이해와 세대 · 지역갈등, 공동체 위기 등에 대한 지역 내 문제점을 토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공동체 회복, 주민 간 의사소통을 위한 다양한 실천 활동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