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본동 책누리 작은도서관
특성화 사업 <나만의 비누 만들기>
중계본동 책누리작은도서관(회장 김희정)은 7월 3일 도서관 이용자 10명과 함께 천연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비누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생생 보드게임’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준비했다.
주민들이 만든 천연 수제비누는 도서관 한켠에 전시되어 은은한 비누 향이 퍼지는 향기로운 도서관이 되었다.
김희정 회장은 “우리 마을 작은도서관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찾는 치유와 소통의 공간이자, 읽고 싶은 책을 빌리고,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마을 사람들과 만나고, 휴식을 취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계본동 주민센터 ☎02-2116-2612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