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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 노원아동복지관 재개관 1주년

진로검사 및 코딩교육 등 다양한 체험거리 준비

기사입력 2024-03-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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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노원아동복지관 재개관 1주년

진로검사 및 코딩교육 등 다양한 체험거리 준비

노원구는 노원아동복지관 재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아동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작년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초등학생 전용 놀이문화공간 네모와 공공상담소 나봄개관을 기념해서 열린다.

진로검사를 통한 나만의 강점 알기, 게임으로 배우는 코딩교육’, 보드게임과 전래놀이 등의 게임 대회를 진행한다.

아동전용 놀이문화공간인 네모는 아동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공간으로 쉼과 놀이,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한 공간으로 작년 한 해만 월평균 500여명의 초등학생이 다녀갔다. VR, 3D, 타블렛, 전자게임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예약 없이 방문하여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공공상담소 나봄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전화 문의 후 전문 상담사가 진행하는 모래놀이치료, 상담, 코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23년에는 약 970회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 밖에 1층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한 특화 도서관과 지역주민들의 봉사로 운영되는 카페가 있으며 2층에는 청소년(13~18)을 위한 아지트 오락실과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대안교육기관 창창한, 3층에는 노원교육복지센터가 있다.

한편, 작년 2월 리모델링을 통해 새 단장한 아동복지관은 연간 4만명이 넘게 찾는 서울시 내 아동청소년을 위한 유일한 복지관이다.

노원구청 아동청소년과 02-2116-4406

노원신문
 

 

 

31노원구청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