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북부복지관에 생필품 꾸러미 후원
어정화 구의원 지속적 후원 제안
노원구의회 어정화 의원(노원바)의 제안으로 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정애)이 지난 5월 3일 북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태)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상계1동에 위치한 북부복지관은 1983년 사회복지법인 한국봉사회에서 건립한 국내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역주민에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LG생활건강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情)나눔행사’를 통해 가까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드리고 싶어 샴푸, 치약, 바디워시 등 생필품 꾸러미를 300개 후원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경태 관장은 “코로나 펜데믹 여파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귀한 인연을 시작해 주신 LG생활건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따뜻한 마음을 주민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하였다.
이번 후원의 연결고리가 된 어정화 의원은 “LG생활건강의 ‘공평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과 포용’이라는 따뜻한 회사 문구에 적극적으로 용기를 내서 제안했다. 상계동 주민을 대표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대신 전한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