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9-19 19:16

  • 생활경제복지 > 복지뉴스

하계복지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나눔

하계·평화권역 네트워크 만남은 찰떡, 나눔은 꿀맛

기사입력 2026-09-10 18:17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하계·평화권역 네트워크,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나눔

만남은 찰떡, 나눔은 꿀맛

추석을 앞두고, 아이들이 직접 만든 꿀찰빵이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 선물로 전해졌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하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진)은 지난 95일 평화복지관, 용동초등학교, 청계초등학교와 함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하계·평화권역 네트워크 연합사업 '만남은 찰떡, 나눔은 꿀맛'을 진행했다.

지역 내 학교와 복지기관 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동과 가족에게 다양한 교육복지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꿀찰빵을 직접 만들고 정성껏 포장한 뒤, 추석 인사를 담은 손카드를 함께 작성했다. 완성된 나눔 꾸러미는 나눔 대상자에게 전달되며 따뜻한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오명진 관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나눔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주민이 나눔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하계복지관 복지202-6928-0108

노원신문
 

 

1135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