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 태릉골프장 공공개발 반대 서명운동
국민의힘 노원갑 당원협의회(위원장 현경병)는 지난 8월 23일에 이어 30일 경춘선숲길 일대에서 당원들과 함께 태릉골프장 공공개발 반대 서명운동을 진행하였다.
노원구의 미래와 직결된 중차대한 현안인 ‘태릉골프장 일대 아파트 개발’ 사업의 전면 철회와 생태역사문화공원 조성을 촉구했다.
유정수, 김기범, 김희숙, 김서연 노원구의원 등 당원들은 “이재명 정부와 국토교통부는 주택공급이라는 미명 하에 노원구의 소중한 생태 역사 문화 자원이 있는 태릉골프장에 6800세대 아파트를 강행하여 짓는다면 이는 노원구의 교통, 환경, 역사적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반대했다. 특히 아파트 개발로 화랑로 일대 교통대란, 태강릉의 역사문화유산 파괴와 생태계 훼손을 우려했다. 이에 아파트 건설계획을 전면 철회하고 생태 역사 문화 공원으로 조성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현경병 위원장은 “앞으로도 이재명 정부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한 노원구의 피해를 막기 위해 서명운동을 지속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