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유미 서울시의원, 김대중재단 노원구지회 삼계탕 나눔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5, 기회경제위원회)은 지난 8월 14일 상계5동 상계대림아파트 경로당에서 진행된 어르신 보양식 전복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말복을 맞아 김대중재단 노원구지회가 주최했다.
김대중재단 노원구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오전 8시부터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정성껏 끓여낸 전복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했다. 현장에는 노원문화예술인협회 회원들이 함께해 다채로운 음악 재능기부를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선물했다.
채유미 의원을 비롯하여 손명영 노원구의회 부의장, 장경서·이동욱 노원구의원 등이 참석해 직접 현장 일손을 돕기도 했다.
‘나눔은 또 하나의 민주주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행사는 식사대접을 넘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화와 나눔 철학을 삶 속에서 실천한다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채유미 의원은 “김대중 대통령의 나눔과 상생, 연대 정신을 본받아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꼼꼼히 살피고, 김대중 정신이 지역사회 구석구석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