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노인종합복지관, 고령층 대상 체험형 디지털 금융교육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연계, 스마트폰 활용 체험형 교육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성불사에서 위탁 운영하는 구립 수락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인수)은 8월 11일,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의 지원으로 복지관 회원 22명과 함께 ‘고령층 대상 체험형 디지털 금융교육’을 진행하였다.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스마트폰의 기본 기능과 활용 방법을 익히고, 모바일뱅킹을 실습하였다. 또한 시니어 맞춤형 ATM 이용 방법을 알아보고, 디지털 금융사기의 주요 유형과 예방법, 피해 발생 시 대응 방법 등을 학습하며 안전한 디지털 금융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익혔다.
참여 어르신은 실습을 통해 익히며 스마트폰을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장인수 관장은“앞으로도 외부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정보제공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