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노원 마을배움터 우쿨렐레 강좌
올 가을, 당신의 반려악기를 만나보세요.
반려동물이 우리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듯, 우쿨렐레는 평생 곁에 두고 함께할 수 있는 ‘반려악기’입니다.
기쁜 날에는 함께 노래하고, 지친 날에는 조용히 마음을 위로하며, 혼자일 때도, 함께일 때도 우리의 일상에 작은 행복을 선물해 줍니다.
우쿨렐레를 배우는 데 특별한 재능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코드 하나를 배우고, 리듬 하나를 익히고, 좋은 사람들과 한 곡을 함께 완성해 가는 시간. 그 과정에서 연주 실력보다 더 소중한 웃음과 여유, 그리고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함께노원 마을배움터 우쿨렐레강좌는 악기만 배우는 곳이 아닙니다.
음악으로 사람을 만나고, 연주로 서로를 응원하며, 마을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배움터입니다.
"악기를 한번 배워볼까?"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셨다면, 이번 가을이 가장 좋은 시작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당신의 일상에도 작은 행복 하나, 평생 함께할 반려악기 하나를 선물해 보세요.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강좌 안내
수업 기간 : 2026년 8월 10일(월) ~ 11월 9일(월) 매주 월요일 총 12회
초급반: 오후 7시, 반주반: 오후 7시 50분, 앙상블: 오후 8시 40분
장소 : 인권자람작은도서관
수강료 : 80,000원
※ 초급반·반주반 교재비 별도
아래 신청서를 작성한 뒤 수강료를 입금하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https://naver.me/5smbDQk3
문의 ☎010-2888-6196 (박미경 우쿨렐레 강사)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