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상생하는‘하계1동 한마음바자회’
판로에 어려움 겪는 지역 무점포업체 참여
하계1동(동장 홍정아) 주민자치회(회장 기광문)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골마을근린공원에서 지역과 상생하는 『하계1동 한마음바자회』를 개최했다.
우수한 제품을 가지고 있지만 점포가 없어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계1동 소재 무점포업체 10여 개가 참여했다. 월계1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먹거리 부스도 운영했다.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와 기부금은 하계1동 주민자치회가 계획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물총놀이’ 행사 운영에 사용될 계획이다.
한편 바자회를 찾은 서준오 구청장은 “이번 행사로 판로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점포업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