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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노원·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 및 여성인력 취업 활성화

기사입력 2026-06-11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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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노원·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 및 여성인력 취업 활성화

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식)은 지역 내 우수한 대체인력을 확보하고 학교 현장의 채용 행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610일 노원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김현일) 및 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박주경)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 및 여성인력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상시 발생하는 학교 현장의 대체인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여 학교의 구인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지역 내 유능한 여성 인력의 선순환 채용 구조를 만들어 교육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채용 공고 및 정보 공유 단기 대체인력 일자리 정보 제공 및 구직자 취업 지원 학교 만족도 조사 등 사후관리 제반 업무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상호 협력 사업 등 총 4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학교에서 단기 대체인력이 필요할 때 노원·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인 신청서를 송부하면 센터가 적격자를 신속하게 매칭하고, 이후 센터가 학교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채용지원 만족도를 조사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도 함께 추진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향후 채용지원 현황 및 학교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협력 직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태식 교육장은 취업 지원 전문기관인 노원·도봉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력으로 학교 현장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단기 대체인력 구인난을 신속하게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정적인 학교 운영과 교육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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