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운전면허시험장, 도봉산 둘레길 플로깅
생물 다양성의 날 지역사회 환경개선
한국도로교통공단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지난 5월 22일 ‘생물 다양성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실천 의지를 다지고자 서울 둘레길(도봉산)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직원들은 도봉산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올바르게 분리수거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으로 체감했다.
‘생물 다양성의 날’은 생물자원의 보전과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생물 다양성은 인간과 동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와 그들이 살아가는 생태계를 의미하며, 기후위기와 환경오염 문제가 심화되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은 이러한 환경 기념일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고 친환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들어 지속적인 플로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북극곰의 날(2.27)’과 ‘세계 물의 날(3.22)’에 이어 5월 ‘생물 다양성의 날’까지 올해 세 번째 환경정화 활동으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ESG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노원신문